[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가까이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오후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눈썹 많이 자랐네.. 좋다 시선이 꽂힐만한 뭔가가 필요했어 ... 물병 그래서 너다 #속눈썹#기르는중#무럭무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물병을 얼굴 옆에 갖대 댄 채 이를 바라보고 있다. 그 덕분에 속눈썹이 그대로 보인다. 아찔한 속눈썹은 물론 높은 콧대가 인형 같이 오밀조밀하다. 하얀 피부 또한 결점 하나 없이 반짝거린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미인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발을 디뎠으며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