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은이 청순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월의마지막 #흐린날씨 #월요병 #힘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은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청량하면서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소은의 눈부신 여신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