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모습.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나온 것으로 보인다.
김지현은 사진과 함께 "백신맞으러 주사실앉아서 기다리(는)중~~ 취소된 백신 미리 신청한뒤 급하게 달려감"이라며 "이제 맘이 편하네~~"라고 코로나 백신을 맞기 위해 대기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2차는 8월17일~~ 7월부터 마스크 벗는다~~"라며 기대감을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