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물체험후 맛집에서 밥묵고 집에 도착해서 과식해서 동네 한바퀴 마실 우와 온통 꽃과 풀 ~~~나 자연을 이리 좋아했나 자꾸 꽃과 풀이 좋아지면 늙은거라는데 ㅋㅋㅋ 에잇 인정하자 맘은 아니지만 몸은 그러니 내년이면 50살 ㅋㅋㅋ 으악 애들이 아직 너무 어리네"라고 가족들과 함께 보낸 일상과 함께 꽃을 본 후 감상을 공유했다.
이어 "진짜 요즘 로로자매 계속 매력 폭발 로라 천방지축 엉뚱발랄 로시는 우와 엄마와 완벽소통 그저 감사할뿐입니당 진짜 축복입니다 저에게 두아이는요ㅜ 도스방은 또 자꾸 멋쪄지고 ~~~~~#몸건강 #맘건강 #홍지민 #도스방 #할수있다 #감사 #육아 #산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산책하며 자연을 즐겼고 산책 도중 스친 생각을 전하며 여러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