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SF9가 오는 7월 가요계에 컴백한다.
1일 SF9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SF9은 오는 7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현재 뮤직비디오와 앨범 재킷 촬영까지 마친 상태라고.
SF9은 지난 2016년 데뷔했으며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지난 3월에는 SF9 멤버 전원인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기도. 그런 만큼 앞으로도 SF9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케했다.
SF9이 오는 7월에 컴백하면 지난해 7월 발매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9loryUS' 이후 1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특히 SF9은 현재 Mnet 예능 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지난 27일 방송된 '킹덤' 3차 경연에서는 태민의 'Move'를 재해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SF9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SF9의 새 앨범을 향한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SF9가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