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임영웅이 두 번째 실버버튼을 언박싱 했다.
2일 임영웅은 자신의 일상 공유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를 통해 '임영웅 쇼츠 채널 실버버튼 언박싱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30초 안에 실버버튼 언박싱과 소감 말하기 미션을 받고 침착하면서도 빠르게 언박싱을 했다.
이어 환한 미소로 "여러분 실버버튼을 받았습니다. 실버버튼을 두 번이나 받다니. 앞으로도 쇼츠에 재미있는 영상 많이 올릴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임영웅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가 들고 있는 건 바로! 유튜브 쇼츠 10만 구독자 여러분의 사랑~ 여러분 덕분에 실버 버튼을 무려 두번이나 받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함께해웅~"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의 쇼츠 채널은 현재 구독자 13.5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영웅 채널은 현재 구독자 118만명으로 골드버튼까지 이미 획득한 상태다.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