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셀카를 대방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디자인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Alcohol-Free'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한 새로운 감각의 '트와이스표 뉴 서머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