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민현 #LANCOME X #SinglesKorea 6월 화보 비하인드"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민현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자체발광하는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황민현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황민현의 조각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공개했다. 황민현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