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확대하면 할수록 귀여워지는 딸..볼살 통통 인형 같아

입력 2021-06-02 18: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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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모차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지으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딸의 이러한 모습이 귀여웠는지 화면 가득 얼굴이 담기게끔 확대해 촬영했다.

렌즈를 똑바로 쳐다보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서후의 인형 같은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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