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현재♥박민정, 둘째 임신 “우찬이 여동생, 11월 초 출산 예정”

입력 2021-06-02 15:58:21
    • 복사완료!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충이 구경 개미구경 귀뚜라미 구경으로 잘 놀아주고 잘 기다려주는 우찬이. 강을보고 자꾸 바다라고~ #팔당어딘가에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 #내키180이야?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아들 우찬과 함께 강가를 거닐며 산책에 나섰다. 모자의 화목한 일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민정은 ‘여동생’이라는 말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이 축하와 응원을 쏟아내자 박민정은 “고마워^^ 순산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우찬이가) 오빠가 될 예정이에요”, “(예정일은) 11월 초예요” 등 여러 댓글에 대해 답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조현재는 전 프로 골프선수 박민정과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