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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내 정경미, 출산하더니 "나는 왜 남자 같냐ㅋㅋㅋ"

입력 2021-06-02 0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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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남자 같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 만이야 길쭉길쭉 향기 언니 날씬날씬 경아 동생. 근황으로 시작된 수다는 모든 것에 감사하자로 끝이 났다. 나는 왜.... 남자 같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조향기 및 김경아와 모임을 가진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정경미는 출산 후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알리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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