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일 오후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웨이브머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테파니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근황이 여전히 아름답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화려해 보이게 해준다.
특히 민소매 티를 입고 있는 스테파니는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