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은지가 가족들과 외식한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양은지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들과 여길 오다니~ 이러다 언젠간 여기서 딸들과 냉삼에 쐬주한잔 할날이 금방 올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스~~~ 남편이랑 연애할때 오던 냉삼집인데~ 세월이 참~~ 그나저나 남편 휴가라서 엄청 먹고다녔더니 살이 쪘나? 오후인데도 얼굴이 퉁퉁 부어있네? ?? 얼른 가주세요 , 이제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의 적은 남편) #초딩원투와#점심데이트#냉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이호, 그리고 두 딸과 냉동삼겹살 집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양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은지는 이호와 데이트할 때 왔던 식당에 딸들과 방문해 남다른 기분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후인데도 얼굴이 퉁퉁 부었다"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사진 속 양은지는 걱정과 달리 평소와 다르지 않은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