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승연이 탄력 피부를 자랑했다.
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저 감사한 이틀의 여정. 따뜻한 물 마신단 얘기 기억하시고 보틀 챙겨보내주신 난희 언니. 한달음에 뛰어와 반갑게 인사하고 보리굴비 먹기로 한 윤주씨. 하나 가득 히비스커스티에 아람이 천연 치약까지 챙겨보내준 혜영이. 모두모두 바쁜 중에도 서로 챙기고 생각하고 위하고..."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요즘 일하며 미팅하며 만나고 소통하는 모든 분들의 진심 어린 따뜻함과 열정에 감동하며 더 부지런히 더 열정으로 더 진실하게 잘할 것을 살포시 다짐해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분연말시상식 #누가 보면 상 받은 줄 #인생 이상 사이로 막 가 #받은 거라곤 밥상뿐 #그중에 으뜸은 밥상이라고 #제가 진짜 더 막 잘할게요 #진짜에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54살인 이승연은 광채나고 주름살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