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적어도 지킬 건 지킵시다. 아니면 입이라도 가립시다. 5인 이상 우르르 몰려다니지 맙시다.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올해까진 모두 힘을 냅시다. 사랑하는 자전거 평생 타고 싶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강의 현수막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이들을 향해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두 번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