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재숙이 고성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을 공유했다.
배우 하재숙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 앞 도로에 탱크들이 줄지어 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재숙은 이러한 광경에 "집앞에 탱크가 지나가는.. 이곳은 내가 살고있는 고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고성에 살며 고성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자주 보여 온 하재숙은 고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수한 모습을 또 한 번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