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쌍둥이 딸과의 저녁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게임 중인 티브이 화면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사진에 "신나게 40분 게임하고 잠드신 내새꾸들 결국 한놈이 울어야 끝나는 게임 대결....후아 미친 승부욕"이라는 글을 남겼다.
쌍둥이 딸과 오붓한 저녁 시간을 보내는 한유라, 정형돈 가족의 일상은 훈훈함을 전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