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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재시X재아와 데이트..예쁜 큰딸에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

입력 2021-06-03 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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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두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딸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마주보고 앉은 재시, 재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먹고 있다.

두 딸은 15살 중학생임에도 듬직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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