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두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딸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마주보고 앉은 재시, 재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먹고 있다.
두 딸은 15살 중학생임에도 듬직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