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의 튼튼한 아들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아침부터 너무 사랑하고 있는(?) 모자ㅋㅋ 나 임신했을 때 언니가 선물해준 귀하신 ㅋㅋ 황금돼지 아기라서 이렇게 금수저도 아닌, 세상에 금그릇을 꽉 쥐고 있는 아기 튼튼 (심지어 금그릇 안에 보화가 가득) 벌써 18개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다들 지나면 이때가 너무 예뻤다고 동영상 많이 찍어두라는데 내 폰은 이미 용량초과 #지나가면그리울날들_육아일기 #18개월아기 #황금돼지띠아기 #육아맘일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수한 모습으로 외출해 공원을 산책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서현진은 아들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아들이 황금돼지띠여서 금수저 이상의 금그릇을 품에 안고 있다며 자랑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