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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복근 이렇게나 선명한데 "다이어트 평생 해야 하나?"

입력 2021-06-03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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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다이어트에 대한 피로함을 드러냈다.

배우 김지우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에 놓인 거울에 비친 본인을 촬영하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복근을 드러낸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사진에 "다이어트는 원래 평생 해야하는 건가요..?? 흠"이라는 글로 의문을 표했다. 김지우는 선명한 근육을 드러낸 채 이러한 말을 남기며 운동과 건강 관리에 대한 남다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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