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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70cm' 소이현, 소멸 직전 얼굴+여리 기럭지까지..♥인교진 좋겠네

입력 2021-06-03 2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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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소이현이 화려한 미모와 기럭지를 자랑했다.

3일 오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슬~출동 든든한 우리 매니져들 최강#h_and_ent 10년지기들 수현이 샤샤 누나가 격하게 애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검은 원피스에 가방을 든 채 소속사 식구들과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흩날리는 웨이브 머리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소이현의 소멸할듯 작은 얼굴이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평범한 롱원피스에 샌들임에도 불구하고 소이현은 여리여리 여신 분위기로 이를 소화해내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우월한 소이현의 자태에 네티즌들도 "멋지다", "너무 예쁘다", "여신이십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 SNS를 통해 공유하는 일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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