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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스물다섯 애셋맘 어쩜 이렇게 예쁠까..“재율이가 망치를"

입력 2021-06-03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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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율이가 셀카찍는데 망치를 들이밀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유쾌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재율이가 얼굴 바로 앞에 들이민 망치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귀여운 모자의 한때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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