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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고혹 미모 폭발..아찔 글래머 몸매 누가 41세로 보겠어

입력 2021-06-03 1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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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인스타
에바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새벽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메이크업이 되어있는 상태여서인지 그녀의 고혹적인 비주얼이 한층 빛난다. 화려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모습.

끈으로 된 민소매 슬립을 입은 에바 포피엘의 몸매 또한 극강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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