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키바 리에가 출산 후 몸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산부요가수업 끝!! 3주후면 출산하는 만삭 산모님~ 함께 있으면 너무 힐링 받아요. 저는 출산한지 5개월 지났어요~ 들어갈래나 했던 배는 많이 들어갔지만 벌어진 골반 주변은 커져서 돌아오지 않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둘째가 몸무게가 늘어가면서 아기띠 하며 집안일을 하다보니 골반에 무게가 실려서 아프고 몸 균형이 다시 깨지기 시작했어요 ... 지금까지는 몸을 회복 하고 돌려주는것에 집중을 했었다면 이제는 근력울 키우는 노력을 해 려고 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출산 후 5개월 만에 회복한 몸매를 인증하고 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