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동휘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이동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동휘는 사진과 함께 "#그림도둑들 만나고왔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동휘는 안경을 쓰고 무심한 표정 속에서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편 2012년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한 이동휘는 ‘타짜-신의 손’, ‘베테랑’ 등에서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엔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 대열에 들었으며 최근엔 영화 ‘새해전야’로 관객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