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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들과 조리원 퇴소 "초보엄마 손목 털림, 왜 우는거야"

입력 2021-06-03 1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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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3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조리원에선 안 울었는데...(출산브이로그 영상 업로드 되었어요. 프로필링크에 걸어둘게요!) #조리원퇴소 #찐육아시작 #왜우는거야 #알수없는육아의세계 #초보엄마 #손목털림 #여보풍선고마워 #깜짝선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선으로 예쁘게 꾸며진 집으로 돌아온 나비가 아들 이준 군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찐육아의 세계로 들어온 나비의 걱정이 느껴져 네티즌들도 공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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