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예비신부와의 골프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흐리지만 날씨가 한몫했던 그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골린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신부와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훈은 예비신부의 어깨를, 예비신부는 이지훈의 허리를 다정히 감싼 채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지훈은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며 "지금까지 오랜 시간 관심과 사랑 주셨던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저의 활동도 기대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