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허영생이 친한 멤버를 언급했다.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발')'에는 가수 허영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허영생을 보고 "여전히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허영생은 "2년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지혜는 "솔로와 그룹으로 활동할 때 어떤 점이 다르냐"고 물었고 허영생은 "그룹으로 활동할 때는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고 듬직하다. 그런데 혼자일 때는 제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돼서 그런 점들이 편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지혜는 "SS501이 사이가 좋냐. 별 소문이 없다. 안좋다는 얘기를 못들어봤다"고 말했고 허영생은 "사이가 좋다"고 단조롭게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지혜는 "멤버들 중 누구와 가장 친하냐"고 물었고 허영생은 "멤버들 모두 다 친하지만 유닛 활동을 같이 했던 규종, 형준과 친하다. 며칠 전에도 만났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