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율이의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이는 우유와 수박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재율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재율이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갈수록 더욱 멋있어지는 재율이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