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13kg 빼더니 영양제로 건강 관리 “통째로 들고다녀”

입력 2021-06-04 16:01:49
    • 복사완료!

'그리구라' 유튜브
'그리구라' 유튜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인 김구라와 아들 그리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13kg 감량한 그리의 건강 관리 비법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리가 “약도 좀 꺼내고...”라고 말문을 열자 김구라는 “무슨 약을 먹어요?”라고 물었다. 그리가 꺼낸 것은 영양제였는데, 특히 그리는 커다란 영양제 두 통을 통째로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저걸 통째로 갖고다닌다고?”라고 놀라며 “작은 비타민통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리는 “저는 그냥 통째로 갖고다니는 게 편하다”고 답했다.

그러다 문득 그리는 “(영양제) 광고 아닙니다. 외국 거예요”라며 민망해했고 김구라는 “저런 업체에서 동현이한테 뭐 PPL 하겠어요?”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그리는 “평이 좋더라고. 옛날엔 챙겨먹으라고 했을 때 안챙겨먹었잖아요. 이젠 챙겨 먹어”라고 건강을 관리하는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구라, 그리 부자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