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태영이 변명요정 활약상 영상에 민망해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변명요정 기태영이 오늘은 변명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은 "오늘은 제대로 보여드릴거다. 진짜 저는 지각 한번도 해본적 없다. 와이프가 그걸 보고 강박증 환자라고 할 정도로 저는 시간 약속을 철저하게 지킨다"라며 자신했다. 이어 변명요정 활약상이 공개됐다. 이에 기태영은 "이번에는 변명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기태영은 여유로운 아침 시간에 "원래 이렇게 여유가 있다고요"라고 강조했다. 기태영은 "아빠가 맛있는거 해놨는데"라며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 새벽에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태영은 "기본적인 것들은 애들 일어나기 전 새벽에 다 해놓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태영이 주제 만두에 맞게 아몬드 만둣국 레시피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