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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명창 김영임 등장...한옥 2채 국악연수원 공개

입력 2021-06-06 2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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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영임의 한옥 2채 국악연수원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영임, 이상해 부부를 만난 임미숙과 김학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미숙은 김영임이 있는 한옥을 보고 감탄했다. 넓은 한옥에 시냇물이 흐르는 공간이 있고 나무도 가득했다.

넓은 거실은 깨끗하게 정돈 돼 있고 다른 한옥에는 학생들을 위한 커피바 까지 있었다. 이에 임미숙은 "김영임이 직접 리모델링하고 화분 하나부터 소품 하나 다 준비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미숙은 "여기 와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 관절염이 좋아진 것 같고 피부도 좋아졌다"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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