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42세 안 믿기는 인형 미모..인간 방부제 끝판왕 등극

입력 2021-06-04 15: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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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윤아가 눈부신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오윤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윤아는 넘사벽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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