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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귀요미 딸, 아랫니 보이며 환한 미소 "엄마가 웃으면 아기도 따라 웃어"

입력 2021-06-05 05: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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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최희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웃으면 아기도 따라 웃는다 그래서 요즘 내가 엄청 웃고 있다 ㅋㅋㅋ #웃음공장 #7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복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복이는 엄마가 웃자 따라 웃고 있다. 그새 아랫니가 나 더욱 사랑스럽다.

김소영 또한 이에 "와 넘귀엽 ㅜㅜㅜㅜㅜ"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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