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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귀요미 넷째 아들 근황..엄마 닮아 벌써부터 인형 이목구비

입력 2021-06-04 2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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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정미애가 귀요미 막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용~~^^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넷째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누운 채 카메라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발끝까지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아들 승우는 갈수록 엄마를 닮아간느 듯 보인다.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같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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