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천상지희의 선데이가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4일 오후 가수 선데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선데이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베프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선데이는 친구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돈독한 우정이 느껴지는 사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빼어난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2005년부터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선데이는 지난해 7월 모델 출신 연하의 남편과 결혼 후 가정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