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 이모가 선물해준 범준이의 애정템 툴립사운드 이제 #생후4개월♥ #D+122 #아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의 아들이 최희가 선물해진 튤립 사운드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똘망똘망 엄마 박은영을 쏙 빼닮은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