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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정인욱이 오늘 예쁘다고"..달달한 남편 덕에 에너지 충전

입력 2021-06-04 16: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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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허민이 남편 정인욱이 한 예쁘다는 말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허민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통하는데 오늘 이쁘다고 ....꾸민날은 암말도 안하더라?? 꾸민거같으면 안이뻐도 이뿌다고해쥬떼용 남친,남편분들ㅎㅎ이뿌다길래#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민은 모자를 쓰고 흰티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하고 있다.

그는 이날 남편인 정인욱이 본인에게 예쁘다는 말을 했다며 꾸미지 않은 날 예쁘다고 해주는 남편에 의아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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