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티타임 중인 여신..머리 쓸어넘길 때도 아름다움

입력 2021-06-05 17:16:52
    • 복사완료!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민영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티타임을 갖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흰셔츠만을 입고도 여신 같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을 검토하고 있다.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담은 오피스 멜로드라마다. 깨지고 넘어지지만 매일 성장하는 사람들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