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아름다운 미모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5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새벽부터 도스방이랑 기분좋은 강소라 프로젝트 라이브커머스 하고 아끼는 동생 결혼 축가까지 하고 집으로 고고씽! 공연계 자영업 아니 모든 국민들 우리 조금만 더 견뎌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 도성수 씨와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메이크업과 헤어 손질까지 마친 홍지민은 화려한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살 하나 없는 홍지민의 슬림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