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컬러풀 노랑이 초록이 입고 달달한 돌체라떼까지 먹으니 기분 날라가는 토욜입니다아. 딸이 찍어준 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노란색 상의에 초록색 모자를 매치해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이영은의 스타일이 굉장히 젊어 보인다.
또 이영은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게 한다. 이영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