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현영이 460만원 대 루이비통 명품 파카를 허리에 걸치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모자들~~~ 어떤 색으로 골라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딸과 함께 외출해 쇼핑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명품 재킷을 허리에 감은 채 인증샷을 찍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해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