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준상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배우 유준상이 최근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앞서 유준상은 지난 2005년부터 나무엑터스와 함께 해왔다. 유준상은 나무엑터스와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깊은 유대감의 결과로 재계약을 맺게 됐다.
나무엑터스 측은 "유준상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 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계 없는 열정으로 에너제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준상이 배우로서 그 재능이 더욱 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포트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유준상은 올해 1월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세 번째 장편 연출작 '스프링 송'을 선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오는 18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선보이는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유준상이 나무엑터스와 16년 인연을 이어가게 된 만큼 계속해서 또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