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누나 되더니 더 훌쩍 컸네..엄빠 닮아 나날이 미모 상승

입력 2021-06-07 2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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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과 함께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요 제주도~~~ 이모 조카 이랑이 보러 #제주도 날아왔지요 우리 이랑이도 엄청 많이 컸구나. 로댕이는 하루종일 떴다떴다 비행기~ 내일도 이랑이랑 즐거운시간 보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부부 딸의 근황이 담겼다. 다른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 로아 양은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어느새 훌쩍 큰 로아 양의 폭풍성장 면모 역시 돋보인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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