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벤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가수 벤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물라면을 먹었당"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벤의 수수한 모습이 담겨있다. 벤은 제주도의 파란 하늘과 푸른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는 벤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