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통역가 안현모가 임종령 통역사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7일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가면 이 사진 책상 앞에 걸어놓고 공부해야지 with my closest role model #임종령 교수님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고모인 임종령 통역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현모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그녀는 전날 방영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종령 통역사가 고모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4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