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7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해서 잠 못 드는 생일날 밤 정말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은 것 같아요. 예상하지 못했던 것들로 인해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하면서 아직도 얼떨떨하네요. 더 많이 베풀고 살아야겠다 느낍니다. 무엇보다도 저를 이렇게 사랑해 주는 남편이 있어 너무 감사한데 ... 이 맘을 어떻게 표현하죠...?!"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내 스타일의 #레스토랑 까지 오늘 제 생일은 참 완벽합니다. 해외여행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여기 진짜 태국 같고 홍콩 같고 싱가폴 같아요. 오늘 날씨까지 ㅎㅎㅎㅎ"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