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국도로공사 직원의 고민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한국도로공사 의뢰인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자신이 한국도로공사 직원이라며 밤마다 불면증 때문에 힘들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의뢰인은 "한국도로공사에 다니고 있는데 교통사고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데 퇴근 후에도 자체 앱을 통해 알림이 시도때도 없이 울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뢰인은 "인명 피해가 큰 사고의 경우에는 사무실 출근해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뢰인은 사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조금만 조심하면 최악을 피할 수 있다"며 교통 안전 수칙들에 대해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