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유역비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역비가 어깨가 훤히 드러난 은빛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역비는 영화 '겨울 왕국'의 엘사를 떠오르게 할 만큼 아름답다.
특히 손을 턱에 괸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유역비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하지 않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뮬란'에서 주인공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