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월의 청춘' 고민시, 이도현 뺑소니 사고 소식에 '충격'

입력 2021-06-07 2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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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월의 청춘' 방송캡쳐
KBS2 '오월의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민시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이도현이 병원에 오지 못해 충격받았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뺑소니 사고를 당한 황희태(이도현 분)가 돌아오지 못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제보자로 경찰서에 찾아간 남자는 낡은 시계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어 같은 시계로 시간을 확인한 김현철(김원해 분)은 아들 김명수(조이현 분)에 "여기서 조금만 더 기다려라 아버지는 누나 좀 데리고 올게"라며 김명희에게 향했다.

김현철은 김명희(고민시 분)에 "집에 인사도 못시키는 놈 뭘 믿고 괜한 후회 하지 말고 나주로 가"라고 설득했다. 이어 간호사가 "병철 쌤이랑 희태씨가 뺑소니 사고가 났데요"라고 사고 소식을 알렸고, 병원에 유병철(장원혁 분)만 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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